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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 둔 공정표, 작업자 휴대폰에서 바로 보게 하려면?30일 무료 체험 →
현장을 시작하기 전에 가장 먼저 하는 일은 공정표를 짜는 것입니다.
이 양식은 저희가 실제로 공정을 잡는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무료로 받아서 착공일만 바꾸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양식 먼저 받기
- “착공일”을 바꾸면 요일, 날짜, 간트 막대가 표 전체에서 함께 바뀝니다
- 공종의 “일수”를 바꾸면 뒤의 공종이 자동으로 뒤로 밀립니다
- 두 공종을 겹쳐서 진행하려면 그 행의 시작일만 직접 고치면 됩니다
쓸 만한 공정표에 필요한 칸
| 칸 | 필요한 이유 |
|---|---|
| 공종 | 시공 순서대로 적고, “한 팀이 하는 한 가지 일” 단위로 나누면 일정 잡기가 가장 쉽습니다 |
| 담당 팀 | 어느 팀이 언제 들어오는지 작업자가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
| 시작일 / 종료일 | 종료일은 “시작일 + 일수 − 1”로 계산하고 직접 입력하지 마세요. 하나를 고쳐도 전체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
| 일수 | 공사 기간을 잡는 칸입니다. 일정이 밀리면 이 칸만 고치면 됩니다 |
| 간트 차트 | 날짜를 막대로 그리면 두 팀이 겹치는 날이나 비는 날을 숫자보다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
인테리어 공사의 일반적인 공종과 참고 일수
| 순서 | 공종 | 참고 일수 |
|---|---|---|
| 1 | 보양 작업 | 1 |
| 2 | 철거 | 2–4 |
| 3 | 설비·전기 배관 | 3–5 |
| 4 | 조적·미장·방수 | 5–10 |
| 5 | 타일 | 4–7 |
| 6 | 에어컨 배관·천장형 실내기 | 1–3 |
| 7 | 목공 (천장, 칸막이, 수납장) | 10–20 |
| 8 | 도장 (퍼티, 하도, 상도) | 6–10 |
| 9 | 시스템 가구 설치 | 2–4 |
| 10 | 바닥재 시공 | 1–3 |
| 11 | 조명, 스위치·콘센트 | 1–2 |
| 12 | 커튼, 벽지 | 1–2 |
| 13 | 입주 청소 | 1 |
| 14 | 검수 + 하자 보수 | 2–5 |
대만 주택의 중간 규모 인테리어 기준 참고값이며, 실제로는 면적, 공법, 구조 변경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 벽걸이 에어컨은 보통 도장이 끝난 뒤에 설치합니다
공정을 짤 때 가장 실수하기 쉬운 곳이 두 군데 있습니다.
첫째는 미장과 방수입니다. 건조 시간이 필요해서 끝나자마자 다음 팀을 넣을 수 없습니다.
둘째는 목공과 도장입니다. 천장과 수납장이 끝나야 퍼티 작업을 시작할 수 있고, 이 두 구간을 합치면 보통 전체 공사에서 가장 긴 부분이 됩니다.
엑셀로 간트 차트를 직접 만드는 법
- 표 오른쪽에 날짜 열을 한 줄로 만들고 한 열에 하루씩 넣습니다. 첫 열은 착공일, 그다음 열부터는 1씩 더합니다
- 간트 영역을 선택하고 “조건부 서식”에서 “이 열의 날짜가 시작일과 종료일 사이”라는 수식으로 색을 채웁니다
- 날짜 위에 요일 행을 하나 추가하면 주말이 한눈에 보입니다
직접 만들기 번거롭다면 위의 양식에 이미 만들어 두었습니다. 엑셀, Numbers,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 열면 간트 막대가 보입니다.
엑셀 공정표가 자주 막히는 세 가지
- 공사 지연: 앞의 한 팀이 이틀 늦어지면 뒤의 열몇 개 공종을 전부 옮겨야 하고, 주말도 피해야 합니다
- 버전 불일치: 표는 사무실 컴퓨터에 있고, 작업자 손에는 지난주 단톡방에 올린 캡처가 있습니다
- 현장 보고 없음: 어느 공종이 정말 끝났는지 한 명씩 전화로 물어봐야 해서 표의 진행 상황은 늘 한발 늦습니다
짜 둔 공정표를 직원과 현장 관리자가 휴대폰으로 바로 봅니다
Everywhere Design은 시공·리모델링 현장을 위한 공정 관리 앱입니다.
일정표가 바로 간트 차트입니다. 공사가 밀리면 전체를 한 번에 옮기고, 주말을 건너뛰도록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직원과 현장 관리자는 휴대폰으로 일정을 보고, 도착하면 GPS로 출근을 기록하며, 시공 사진은 공종별로 현장 아래에 저장됩니다.
30일 무료 체험, 신용카드 등록이 필요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간트 차트는 MS Project 같은 전문 프로그램으로만 만들 수 있나요?
아닙니다.
일반 주택 인테리어는 공종이 10~20개 정도라 엑셀로 충분히 그릴 수 있습니다. 이 글의 양식은 이미 만들어져 있으니 받아서 착공일만 바꾸면 됩니다.
예정 공정표와 실행 공정표는 무엇이 다른가요?
의미는 비슷합니다.
예정 공정표는 보통 착공 전에 건축주나 발주처에 보여 주는 계획이고, 실행 공정표는 공사 중에 계속 고쳐 가며 팀 일정을 잡는 데 쓰는 표입니다.
공사가 지연되면 어떻게 조정하나요?
양식에서 지연된 공종의 일수를 고치면 뒤의 공종이 자동으로 밀립니다.
전체를 한꺼번에 옮기면서 주말까지 피해야 한다면 일정 관리 앱이 손으로 고치는 것보다 훨씬 빠릅니다.